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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스윙스, 목주름도 섹시해..치명적인 옆모습에 숨멎

입력 2021-06-07 1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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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스윙스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높은 콧대를 인증하며 훈훈한 옆모습을 인증했다. 시크하면서 섹시한 그의 일상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베트남 현지인 같습니다 형님", "와 너무 잘생겼어요 치명적이야", "남친짤이다", "목주름도 멋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스윙스는 2014년 첫 번째 책 '파워'를 쓴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에세이 '히트'를 발간했으며, 최근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근 100kg 몸무게를 인증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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