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연이 윤기가 흐르는 꿀 피부를 인증했다.
8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이며 날씨며 모든 게 감사했던 시간~ 사진 다 올리고 싶은데 참는 중 많아도 너무 많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녀는 여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다", "어두운 곳에서도 채연 님의 미모가 빛이 나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