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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16세 정변의 아이콘..한껏 꾸미고 성숙美 "가끔 아가씨"

입력 2021-06-09 1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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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갈소원이 성숙미를 뽐냈다.

9일 갈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쫌 오랜만에 꾸밈? 머리도 좀 커트하고~ #갈소원 #가끔아가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차 앞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브라운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한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넘기고 있는 갈소원은 정변의 아이콘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16살 갈소원에게 네티즌들은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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