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진서, 결혼하고도 살이 하나도 안쪘네..슬림한 몸매 인증

입력 2021-06-08 07:30:02
    • 복사완료!

윤진서 인스타
윤진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진서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우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 좀 났었지. 주말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실내에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윤진서는 요가로 가꾼,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인증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결혼 후 제주에서 생활 중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해 영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으로 주목 받았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 - 통화권이탈’에서 차선영 역으로 열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