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백신 맞고도 열일 모드.."고열+근육통+두통+오한 찾아와"

입력 2021-06-09 23:01:40
    • 복사완료!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지가 잔여백신을 맞은 후기를 전했다.

9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에 고열과 근육통, 두통, 오한이 찾아와서 잠을 설치고 지금은 머리가 좀 묵직하고 멍~한 상태이긴 하지만 갑자기 맞게 된 백신이라 쉴 수는 없고 오늘도 기분 좋게 일하러 가기 위해 변신하러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 일찍부터 괜찮냐고 개인적으로 안부 물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뽐냈다. 아픈 상황에서도 열일하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신지는 그룹 코요태 멤버로 활동 중이며 현재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