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나라가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했다.
배우 오나라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캬~~#날카롭다 #폼난다 라코치님 서브좀 받아보고싶다 #라켓소년단 #라영자코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드민턴 라켓과 공을 들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정장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오나라는 넘치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배드민턴 코치로 출연 중인 오나라는 극중 역할의 모습과 완벽 일치하는 사진 콘셉트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나라는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에 출연 중이며 오는 25일 첫 방송을 시작할 tvN '식스센스2'에도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