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민, ♥정인욱 오징어 뜯으며 응원 "매운맛을 보여줘요 한화이글스"

입력 2021-06-08 20:27:43
    • 복사완료!

허민 인스타
허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인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요여라. 오늘 나올까 모르겟지만서도 화이팅. 매운맛이필요하드아아아. 매운맛을 보여줘요 #한화이글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남편 정인욱의 이름이 각인된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집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팀의 승리를 바라는 허민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