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요가 포즈를 취해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 클래스 '힐링' 집요가를 엽니다. 지난달 반려견을 갑자기 잃고 실의 속에 있던 저를 구해준 것이 요가와 명상이었어요. 심신의 고민과 피로를 풀고, 몸을 움직이세요.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