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32도 더위 날려버릴 쭉 뻗은 각선미 "살려주세요"

입력 2021-06-09 15: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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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
채정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청도 32도!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실외에서 햇빛을 그대로 받고 있다. 32도의 더운 날씨에 깜짝 놀란 듯하다.

반바지를 입은 채정안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비주얼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예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6월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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