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고경표가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8일 배우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경표는 음식점에서 메뉴판을 정독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그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고경표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멋있는 고경표는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고경표가 현재 촬영에 한창인 영화 '6/45'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 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고경표는 극중 '천우' 역을 맡았다. 남한 전방 감시초소 GP의 말년 병장 '천우'는 1등 당첨 로또의 최초 소유주로, 제대 후 꿈꾸던 삶을 위해 반드시 로또를 되찾고자 눈물 나는 노력을 펼치는 캐릭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