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치과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치과무서워 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슬리퍼를 신은 제이쓴의 발만 봐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제이쓴은 "나 위로해줘야지 신발 더러운 것만 말해주냐. 나 서운하다"고 농담하며 신발을 닦는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곧 "치약 꺼냈으니까 칫솔로 박박하라고 DM 그만 보내라. 너무 까탈레나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팬은 제이쓴에게 "형 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오랜만에 텍스트로 핵터짐..오해야"이라며 웃음을 지어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18년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