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40대 미모+각선미가 파릇한 여대생급 "저 아직 살아있어요"

입력 2021-06-10 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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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정안이 싱그러운 미모를 봄냈다.

지난 9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청도 체감온도 35도..! 저 아직 살아있어요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청량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체감 온도가 35도에 이르는 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촬영에 매진 중인 채정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채정안은 편안한 의상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미모와 명품 각선미만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예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6월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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