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국주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좋았던주말 하...이제 너무 덥다 #손선풍기 로는 감당이 안됨 #손에어컨 만들어주삼 #이뻐해줄게유 #여름 #무더위 #이국주 #녹아내리는중"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긴 머리를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내리고 분홍색 원피스에 분홍색 운동화까지 신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이국주의 모습에 팬들은 "이쁨" "너무 이뻐용" "귀여운 것 봐"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