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찾아가는 출장 서비스에서 女농구장 접수

입력 2021-06-10 2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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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희재가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특급 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콜센타’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한 체육관에서 여자프로농구단 매니저 박남희를 만났다.

박남희 매니저는 "저희 농구단 선수들은 흥부자로 소문이 자자한데 코로나19로 흥을 잃어가고 있다"며 "비시즌 기간에 코로나19로 경기가 줄줄이 취소되며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에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선수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고 훈련 중인 선수들 몰라 체육관 안으로 들어갔다. 이때 김희재가 깜짝 등장했고 영탁과 이찬원이 뒤이어 등장하며 '찐이야'를 열창했다.

특히 김희재는 열정을 불태우며 무대를 꾸몄고 선수들을 환호했다. 이에 김성주는 “불을 지르네"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원래 이렇게 열심히 했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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