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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판빙빙,대륙여신 하차하나..머리 산발하고 무슨 일? "졸지에 미치광이"

입력 2021-06-09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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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폭탄머리도 소화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일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 머리 뜯고, 화장 지울 준비 중. 졸지에 미치광이가 됐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폭탄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돈이 되지 않은 머리로도 완벽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내는 판빙빙의 대륙여신 클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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