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제주 럭셔리 고급 호텔 너무 좋네..통창 앞에서 기념사진

입력 2021-06-09 13: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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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제주도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상아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잇 유리창 닦으시네... 아침에 찍으려 했는데.. 저 케이블 두줄 땜시 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에서 제주도 시내를 내려다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제주도 여행을 하며 지인을 통해 좋은 호텔에 숙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한 바 있는 이상아는 고급 호텔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유를 즐겼다.

더해 그는 여행 중인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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