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영락없는 쌍둥이 엄마 "비행기 타면 푹자서 너무 편하다~"

입력 2021-06-10 07: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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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은혜가 아이들과의 시간을 공유했다.

10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때 올때 한번씩 창가자리~ 비행기 타면 푹자서 너무 편하다~~^^ 겸둥이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여행을 마치고 아이들과 돌아오고 있다. 비행기 창가에 사이좋게 돌아가며 앉아 잠에 빠진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활약 중이며, 최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8년 만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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