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장예원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유투브에 #애니멀시그널"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핑크색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해맑게 미소 짓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강아지 같아요! ㅋㅋ",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