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다.
9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할지 저렇게할지는 해봐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꾸민 식탁과 식기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서정희의 손길이 닿아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초대 받고 싶네요", "정갈하다" 등 감탄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