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 소이현, 패치 붙여도 살아남은 미모..골프장 밝히는 싱그러움

입력 2021-06-09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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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링시간 인프로님 정말 (엄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은 소이현의 비주얼이 더욱 시원해 보인다.

얼굴에 패치를 붙였음에도 예쁜 소이현의 미모는 여전히 아름답다. 화려한 이목구비가 천생 여배우답다.

한편 소이현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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