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지민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뮤지컬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 오늘 강연콘서트 끝나구 생선구이 ㅋㅋㅋ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다 뜯어먹어버렸엉 우하하하하 이렇게 먹는거 좋아하는 내가 나도 신기하다 살뺀거 우하하하하"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저랑 함께 해주신 관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두 울컥울컥 우시는 분들 계셔서 토탁토탁"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생선 뼈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물오른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