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니, 청순美 폭발하는 인형 미모 "예쁨이 뚝뚝 흘러넘쳐"

입력 2021-06-11 1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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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스토리
하니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죠은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하트, 세잎클로버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니의 상큼 발랄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하고 있다.

한편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이 첫사랑 루다(안희연)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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