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모델 아이린이 제시카와 함께한 눈부신 셀카를 공개했다.
11일 아이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Only good days ahead with this one!"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린은 제시카와 함께 카페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두 사람의 미모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최근 SBS Plus 예능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한 바 있고 현재는 웹예능 '업글언니'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