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류승룡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1일 배우 류승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은희작가님 의 지목으로 #LiveTogether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LiveTogether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각해지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를 고취시키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상의 모든 인종차별과 혐오범죄가 사라지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챌린지를 이어나갈 사람으로 엄정화와 김혜수를 지목했다.
사진 속 류승룡은 '#LiveTogether'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류승룡은 최근 개봉한 영화 '자산어보'에 특별출연했으며, 조만간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 '비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비광'은 화려하게 살던 부부가 나락으로 떨어진 뒤 모든 걸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누아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