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김소영, 연대 출신 엄마는 달라 "첫 아이라 나름의 실험"

입력 2021-06-10 09:09:08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1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아이라 나름의 실험을 하게 되는데. 그동안 아기에게 주로 해 준 일은 책 읽기, 음악 듣기. 가끔 영상물 보여주기. 얼마 전부터 문장을 말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노래 가사나 영상 속 대사보다- 책으로 접한 문장부터 튀어나온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랑 책 읽으까?', '코끼리 발이야~', '한 마리 두 마리~', '이건 늑대야', '이건 기러기야~', '고래다~~' 역시 책이 짱이야. #책장수엄마 #셜록독서 #셜록2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셜록 양이 아빠 오상진과 함께 책을 읽고 있다. 그림을 보며 척척 말을 하는 셜록 양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