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러블리한 볼살에 심쿵..꾸미지 않아도 예쁘네

입력 2021-06-10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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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진세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슨 3월에 찍은 사진이랍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진세연의 사랑스러운 볼살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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