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피아니스트 ♥남편 사랑 특별해.."김가온 연주 들으며 귀가"

입력 2021-06-11 20:4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성연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배우 강성연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트럴파크 투어3 안녕......연남동 육동이들선물사고 #취향저격그릇들도사고#선물도사고 #아티웨이브 #넘이쁜곳 #다옴#올리브새우파스타맛집 #컴백홈 #재즈피아니스트김가온 #남촌 #연주를들으며컴백홈 #귀소본능 #가자수지로 #만이천육백이십이보걸었네 #투안아집에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연남동 주변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소품샵, 음식점 등을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는 집으로 돌아가며 피아니스트 남편 김가온의 연주를 듣는다고 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특별한 방법으로 표현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