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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수아, 미코 엄마 옷 직접 리폼..언니 안부러운 손재주+비주얼

입력 2021-06-13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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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수아가 출중한 손재주를 선보였다.

1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옷리폼 #언니따라쟁이 #심지어더잘해 #9세디자이너 #수아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이동국 딸 수아가 엄마 옷을 직접 리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수아는 해당 옷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재주는 물론 귀여운 비주얼까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동국 가족 재시,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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