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골프장서 시원한 각선미 자랑..초미니스커트가 살랑

입력 2021-06-10 18: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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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윤아가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우울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은 오윤아의 몸매가 날씬하다.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흠 잡을 데 없는 오윤아의 골프 실력 또한 압도적이다. 오윤아의 시원한 스윙이 답답한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준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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