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13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날도 있었네용. 여행중엔 다못올렸던 희귀영상들인데 작년 2020.1.1 이라는데 우리 곧 다시 갈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진재영은 "그리운것이 참 많은데 코시대가 바꿔놓은것은 여행뿐이 아니라 집콕의시대 운동과식단의 리듬이 깨진것이 가장 큰것 같아요. 1년넘게 집밥만 열심히하다보니 날은덥고 몸은무겁고. 저 내일부터 한달 목표설정하고 차근차근 식단.운동 관리다시할 꺼예요. 아자. 아자 할뚜이따. 나를위한 챌린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물이 쏟아지는 폭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복을 입은 진재영의 요염하고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멋있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멋쟁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