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week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하트 애교를 발산하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써니는 청량감 넘치는 환한 미소로 주변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이에 유리는 "예쁘다 꺄!!!"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또 5월 16일 방송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그룹 엑소 시우민과 게스트로 함께 출격, 주식(酒食)에 대한 찐토크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