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2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림은 아들과 아들의 친구를 차 안에 태운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이 소리 높여 말했고 채림은 귀를 손가락으로 막다가 "따따따따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