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론 스톤이 여전히 멋진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2)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헐리우드에서 진행된 에이즈 기념비 기공식에 참석했어요. 에이즈를 완전히 종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기념비 기공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어느덧 환갑이 넘은 나이가 된 샤론 스톤은 얼굴이 주름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멋진 여성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