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꽃미남' 액션감독으로 변한 차인표...신애라 밥차 응원까지

입력 2021-06-10 1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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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불꽃미남' 캡처
tvN '불꽃미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차인표가 액션 감독이 됐다.

10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차인표의 불꽃 챌린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영화 배우가 꿈이었던 임윤상 코치를 위해 프로틴이라는 역할을 주고 연기 코칭에 나섰다.

차인표는 임코치 연기 코칭은 물론 촬영 동선부터 캐스팅, 소품까지 점검하며 현장에서 열정을 불태웠다.

차인표는 임코치 연기 도전에 대해 "걱정할 수 있겠지만 믿는다"며 "각자 맞는 퍼즐이 있듯이 대한민국에 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임 코치밖에 없다"고 말했다.

차인표가 임코치와 함께 하게 될 영화는 바로 '돌아 온 쌍칼'로 쌍칼형님으로 유명한 박준규가 주연을 맡아 납치된 딸을 임코치가 맡은 프로틴으로 부터 구하는 내용이다.

드디어 촬영날이 되고 차인표는 불안해 하는 임코치를 다독이며 감독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후 배우들과 스태프는 차인표 아내 신애라가 쏜 한식 뷔페 밥차를 먹으며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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