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子 민이 이토록 쪼꼬미였던 시절..사랑둥이 모자 한결같아

입력 2021-06-11 0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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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민~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러블리한 모자의 행복한 한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어린 민이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러워", "그때도 엄청 귀여웠네요", "지금인 줄요. 미니맘 최강 동안"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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