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광수, SNS에 직접 하차 소감..코믹 셀카로 마지막도 유쾌하게

입력 2021-06-14 06: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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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인스타
이광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광수가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적었다.

배우 이광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같은 멤버 분들, 스탭 분들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제가 받기에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 지난 11년 동안 매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어떤 말로도 이 감사함을 다 전하기에 부족하지만 그동안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이와 함께 런닝맨 출연 당시 찍은 코믹한 셀카를 공개하기도.

전날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이광수는 "멤버분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시고 또 하나의 가족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죄송합니다. 또 죄송합니다. 11년 동안 잘은 못 했지만 매주 최선을 다한 것 같습니다. 매주 누구 하나 빼지 않고 몸이 부서져라 최선을 다하는 런닝맨. 앞으로 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차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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