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유미가 지방 출장에 신난 모습이다.
11일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GIF. 오랜만에 왕복 6시간.. 장거리 지방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지방 출장을 가 마스크를 벗고 자연을 즐기고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에도 김유미는 미소지으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낸다.
또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아이처럼 활기차게 걷고 있는 김유미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