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태영이 직접 조명을 이용해 자신의 복근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태영이 자신의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이 경제 뉴스와 함께 청소를 시작했다. 기태영은 "설거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빌게이츠야. 세계 유명 CEO들이 설거지를 열심히 잘한다고 하더라. 저도 설거지가 안되어 있으면 정신이 없고 안정이 안된다"라며 설거지에 자신있어 했다. 또 기태영은 "저희 수세미 다 떠서 쓴다. 와이프가 만든거다"라며 자랑했다.
이어 기태영이 지난 '편스토랑' 영상을 보며 재밌어했다. 기태영은 자신의 운동하는 영상에 변명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기태영은 "밝은 곳에서는 근육이 잘 나올수가 없어요"라며 신발장으로 찾아가 직접 조명을 이용해 자신의 근육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