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12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 마이 갓. 가장 귀엽고 재밌는 일 아닌가요? 곧 새로운 원단과 스타일이 출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양모로 고급차를 내외부를 모두 장식한 후 자신도 양모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