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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의 생일 기념 볼뽀뽀에 "누가 보면 시켜서 한줄..미간은 왜?"

입력 2021-06-12 1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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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남편의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련산로맨티스트 종분아 고마워. 누가 보면 시켜서 한 줄 알겠다. 덕분에 하하호호 즐거운 생일이었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난 너의 도톰한 입술이 좋아 만났는데 입술 어디감? 미간은 왜?"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내생일선물은얀센접종이래요 #접종하고갤러리아들렸다왔음더좋았을텐데.."라고 씁쓸해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인간화환으로 변신하는 등 이벤트를 마련한 정주리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 남편은 정주리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는 가운데 입술을 앙 다물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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