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지애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주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요. 걱정이 조금 되네요. 아침에 서둘러 외출하고 이른 시간에 돌아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주에 오니 소비욕구가 사라집니다. ‘다있오’ 하나면 충분하고 오일장은 과분하고, 작은 책방은 넘치는 기쁨이고요 #섬타임즈 #제주한달살기"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