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운동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는 힘든 몸을 이끌고 #왕십리운동 하러왔어요"라고 운을 떼며 글을 적었다.
이어 "헬린이 남편과 함께 하면 쉴 . 수. 가 . 없.다. 몸이 아픈거 같애 라고 이야기 하면 그래? 운동가자 ㅋㅋㅋㅋㅋ 답 정 운동 ㅋㅋㅋㅋㅋ 그래 올 여름 뿌수자 !!!! 비키니 ㅋㅋㅋ 그전엔 땀복입고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 담겼다.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부부는 이미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