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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백화점 같아" 한승연, YG 신사옥 첫 방문..에스컬레이터→식당 자랑

입력 2021-06-11 15: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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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CODE' 캡쳐
'한승연 CODE'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방문했다.

지난 10일 한승연은 유튜브 채널 'CODE 한승연'에 '[VLOG] YG 신사옥 첫 출근!(feat.구내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승연은 영상과 함께 "드디어 YG 신사옥 첫 방문! 신나고 민망해서 저 세상 텐션으로 같이 구경해요! 전광판에 나오는 승연이 얼굴이 너무 클까 봐 걱정을... 했답니다. 말로만 듣던 구내식당까지!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너무너무 궁금했잖아- 한승연의 서로 어색한 YG 간략 투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한승연은 "나도 Family지만 한 번도 오지 않았던 그 곳이다"라며 "한 번도 안 와봤는데, 자랑을 할 겸 Family가 된 지 1년 좀 넘어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입구를 들어서며 "전광판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라며 전광판에 자신의 사진이 뜨자 "걱정했는데 반만 나왔다. 좀 덜 부담스럽다"고 했다.

이어 "아까 제가 들었는데, 우리 회사의 자랑이 에스컬레이터다. 위아래 왕복이 가능한 에스컬레이터다. 백화점 같다"고 했다.

구내식당으로 간 한승연은 비빔밥을 먹었다. 한승연은 "영양사님이 이걸 진짜 예쁘게 담아주셨다. 이번 주의 식단표를 받아봤는데, 오늘의 식단표가 다른 날의 반 정도다. 다른 날은 메뉴가 10가지는 넘는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그러면서 "삼겹살이 나올 때도 있고 1인 1 오븐 스파게티가 나올 때도 있다. 두 개 먹어도 된다. 먹어보니까 왜 다들 맛있다고 하는지 알 것 같다. 회사에서 맨날 밥이 이렇게 나오면 맨날 이렇게 먹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밥을 다 먹은 후 커피를 마시러 갔다. 한승연은 "내가 커피에 좀 예민하다"라며 제빙기에서 얼음을 꺼내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마셨다. 한승연은 "원두가 좋은 게 맞다"고 했다.

한승연은 커피를 마시며 "여러분, 오랜만에 유튜브로 찾아뵙게 되어 반가웠다. 이번에 또 봄에 찍은 웹드라마 '인생덤그녀'가 있다. 많이 봐주시고 소문도 많이 내달라. 이일화 선배님과 함께 했는데, 선배님들이랑 오랫동안 붙어서 연기하는 게 처음이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대화도 많이 했다"고 했다.

이어 "너무 행복하게 찍었다. 이번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스타일 변신도 해봤는데,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 영혼체인지물이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자. 저는 YG 구경을 더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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