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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48kg→45kg 몸무게 인증..다이어트하니 발 살까지 빠졌어

입력 2021-06-11 17: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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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혜영이 45kg 몸무게를 인증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잘 유지하고 있죠 오늘 새로 네일/패티 하고 온 기념으로 방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두번째 사진이 지난 3월18일 요쿠르트병 실루엣 제 발가락만 봐도ㅋㅋ 용량이 큰 요쿠르트병에서 작은 요쿠르트병 된것 같아요 ㅋㅋㅋ 임신기간외 제 최고 몸무게를 찍고 3kg만 빼겠다 우리님들께 공개 다이어트 선언하고 -3kg 2주만에 뺐고 그후로 지금까지 45~46kg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잘 유지하고 있어요 어떻게 빼고 유지하고 있냐고 정말 끊임없이 문의들 많으신데 저 정말 답답해죽겠습니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체중계 위에 올라가 현재 45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이어 그는 3개월 전 몸무게와 지금을 비교하기도 했다.

당시 48kg였던 때와 3kg 정도가 빠진 지금 황혜영의 달라진 발 모양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혜영은 이를 "큰 요구르트병에서 작은 요구르트병"으로 변했다고 표현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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