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정가은이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오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이 딸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으로 인해 아침 일찍 집을 나온 정가은은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아침일찍 촬영나와서 영상통화를 걸었다.. '소이야 보고싶어' 그랬더니.. 소이왈. '난 테레비 보고싶어' 그래 테레비 봐라.."라는 글을 남겨 현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