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놀토' 트와이스 사나X다현, 이효리→여자친구 받쓰 성공…태연 대활약(종합)

입력 2021-06-12 21:02:16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트와이스 사나와 다현이 받쓰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트와이스 사나와 다현이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닭칼국수가 걸린 1라운드 도전곡 이효리의 'Straight Up'가 공개됐다. 1차 듣기가 끝나고 멤버들이 당황했다. 이어 태연은 "이 '건'이 똑같이 들렸다"라고 말했고, 키가 힘을 실어줬다. 이어 사나는 "'소리 던져버릴거야'가 맞을거 같다. 두번째 줄을 잘 못들어서 세번째 줄을 좀 여유있게 들어서 53%정도 맞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현은 "확실한건 '쏘리'는 확실한거 같다"라며 어필했다. 그리고 박나래가 원샷을 차지했다. 원샷을 받은 박나래는 "'섹시 베이비'가 맞나봐"라고 추측했다.

이어 영어가 10개라는 말에 멤버들이 경악했다. 키는 "여기 4개가 더 있다고?"라며 놀랐다. 그리고 한해는 "반복구가 하나 더 있는거지"라며 '섹시 베이비' 앞에 영어 단어가 하나 더 있다고 주장했다. 신동엽은 붐청이 힌트에 앞서 "영어가 총 10개인데 단어만 따지면 4개만 나오는지 물어보자"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멤버들은 붐청이를 통해 영어 종류가 4개라는 것을 확인했다.

초성2개 힌트를 통해 섹시 베이비 앞글자 'ㅋㅁ'를 확인했다. 2차 듣기 이후 태연은 돌고래 소리로 어필했다. 태연은 "너무 잘 들리는데?"라며 정답존으로 직진했다. 태연은 '콜' 뒤에 세글자를 비워둔 받쓰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태연은 '콜 메시지'를 캐치해 환호를 받았다. 그리고 2차 시도 만에 이효리의 받쓰에 성공했다.

묵은지오삼두루치기가 걸린 2라운드 도전곡 여자친구의 'Mermaid'가 공개됐다. 1차 듣기 이후 신동엽은 "아까 아무도 들었는데 태연이가 '메시지'를 들었잖아요. 지금 그런 상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고 신동엽이 꽉찬 받쓰를 공개했다. 신동엽이 31회 만에 첫 원샷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1차로 성공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글자수가 공개되고 신동엽은 "왜 4줄이야?"라며 진심으로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붐청이 힌트 전에 "저는 두번째 줄에 '그가'라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과반수가 '그'라고 들어 받쓰를 수정했다. 그리고 붐은 세번째 줄을 뺀 모든게 다 맞다고 답했다. 하지만 붐이 제작진의 말을 듣고 말을 번복했고, 키는 "한 글자야 붐 형도 헷갈릴만한 한 글자야. 저번에도 그랬다. '그가'는 확실하다"라며 확신했다. 이어 태연은 "'나란거'네 받침이 그거 밖에 없잖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붐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나 2글자는 들었어"라고 말했고, 다현도 "마지막 두글자 들었다"라며 '그게'를 주장했다. 그렇게 다현의 두글자에 이어 각자 다르게 들은 두글자를 조합해 세번째 줄이 완성됐다. 키는 "저는 도입 '처음'을 들었다. 동엽이 형이 '사랑'을, 넉살 형이 '빠졌던', "라며 받쓰를 정리했다. 그리고 태연은 "근데 그대가 말이 안되니까 '그때' 그런게 아닐까?"라고 덧붙여 받쓰를 완성시켰다.

이어 2차 듣기 후 태연과 키가 확신에 차 정답존으로 향했다. 그리고 김동현도 정답을 알아채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세사람은 '처음 사랑에 빠졌던 그 날'을 캐치했다. 이후 2차 듣기 만에 여자친구 받쓰에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