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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남편 얼마나 좋으면 몸에 낙서까지..꿀 떨어지네

입력 2021-06-13 1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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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남편에 웃음을 터뜨렸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물을 돌보고 있는 함연지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연지는 해당 사진과 함께 "ㅋ"을 여러번 반복해 남기며 웃음을 터뜨렸다.

함연지가 화살표로 가리킨 함연지 남편의 다리 한 쪽에는 펜으로 낙서한 듯한 "연지 꺼"라는 글이 적혀있다. 남편에 대한 사랑이 가득 묻어있는 일상은 소소한 웃음을 전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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