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친구와 만났다.
13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에 만난 찐친. 하루종일 놀았드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친구와 만나 식사를 하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와 즐거워보이는 정동원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