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X오현경, 그 딸에 그 엄마네..이렇게나 예쁜 것도 모전여전

입력 2021-06-11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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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혜리가 오현경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오후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 있는 엄마랑 갑자기 만난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6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오현경과 마주 보고 있다.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모녀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모전여전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메라 너머 사진으로 봐도 예쁜 이들의 케미에 많은 팬들 또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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