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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44세 나이에도 섹시한 각선미..샤론 스톤 뺨치는 다리꼬기

입력 2021-06-15 0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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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
채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연이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가수 채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빠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연이 실내에서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채연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관능미를 발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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